나고야 카나야마 워싱턴 호텔 플라자 (Nagoya Kanayama Washington Hotel Plaza)
등급 : 
Business
체크인 / 체크아웃 : 14:00 / 10:00
조식 : 바이킹(뷔페) / 오전 7시 이전에 식사할 경우 프론트에 요청하면 맥모닝 쿠폰으로 교환 가능
위치 : JR,지하철 카나야마(金山)역 북쪽출구 나와서 마츠모토 기요시를 기점으로 우회전하여 직진.
신호등 건너서 맥도날드 건물 3층 (역에서 3분거리)
인터넷여부 : (룸마다 다름) 모뎀 대여해서 하는 곳이 있고, 랜선 구비되어있는 곳이 있음.
모뎀 대여는 무료. 노트북 대여 1박에 1000엔.
만족도 : ★★★★☆
윗 사진은 트윈룸. 아래 사진은 싱글룸.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하려면 서두가 길어서 패스)
1달동안 머물렀던 곳. 개인적인 감상은 '전형적인 일본 비지니스 호텔'이다.
침대도 생각했던 것보다 푹신했고, 옷장이 생각보다 깊어서 덩치 큰 겨울 옷들도 잘 걸어두고 다녔다.
옷장 아래 신발장도 길이가 높아서 신고갔던 부츠도 얌전히 세워둘 수 있어서 좋았고-:)
다만 호텔 청소시간이 좀 빠르다. 9시 넘어가면 메이드분들이 청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늦게 나갈 경우 룸안에 별도로 팻말이 구비되어 있어서 그걸 앞에 내걸어두면 터치 안하니까 그닥 무리는 없었다.
나같은 경우는 오전에 학교 수업이 있었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느끼질 못했다. 청소도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맘에 들었고:)
더불어 비지니스지만 조식이 바이킹이고 메인메뉴는 3일에 한번씩 바뀐다. (필수적으로 빵이랑 미소시루, 밥, 시리얼+우유, 샐러드, 낫토 및 기본 일식 반찬은 항상 있었음) 조식을 못 먹고 일찍 나가야하는 사람들을 위해 프론트에 아침 7시전까지 맥모닝으로 교환해 달라고 요청하면 맥모닝 교환 쿠폰을 준다.
바이킹에 질리다못해 지쳐서 한동안 애용했었던 맥모닝이다. 1층 맥도날드에서 쿠폰 제시하면 교환 가능.
프론트는 전체적으로 영어보단 일어가잘 통하는 편
위치는 정말 카나야마역에서 엎어지면 코닿는 곳이다. 북쪽 출구(다이에 있는 방향)으로 나와서 마츠모토 기요시가 보이면 그쪽으로 우회전해서 신호등 2개만 건너면 등장. 말이 길지 실제 가서 묶으면 교통 하난 끝장이다. 사카에 호텔들도 괜찮아 보였지만 카나야마도 나쁘진 않다. 시간+체력만 된다면 사카에에서 카나야마까지 넉넉잡아 20분이면 걸어온다. =_=; (....시간+체력이 남아돌고 돈은 부족했기에 가끔씩 운동삼아 걸어다녔음.)
무엇보다 좋았던건 우리나라의 이마트와 비슷한 다이에가 있어서 편했다.
편의점보다 와방싼 가격으로 먹을거 열심히 공수해주던 곳. 카나야마 남쪽 출구로 나가면 이온으로 가던 무료 셔틀 버스도 있으니 위치상으로는 최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다만 별 하나 뺀 건, 주위에 파칭코들이 있는 통에 조금 시끄럽다.
더불어 아침 출근시간에만 울리는 뻐꾸기 신호등 음 ㅠ_ㅠ...... 아침에 은근 괴로워서 애 좀 먹었다. 으헝.




Yochan


